Gonstead Care는 척추 건강을 기준으로 운동을 설계하는 강남의 개인 스튜디오입니다.
거북목, 골반 비대칭, 만성 요통. 이름은 달라도 찾아오시는 분들의 이야기는 비슷합니다. 스트레칭도 해봤고, 마사지도 받아봤는데 며칠 지나면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이유는 원인을 그대로 두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검사부터 시작합니다. 정적 자세, 움직임, 관절 가동범위, 좌우 균형을 기록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회차별 운동을 설계합니다.
개인 스튜디오로 운영하는 이유도 같습니다. 한 세션당 한분만 집중해서 봅니다, 그날의 컨디션에 맞게 강도와 동작을 바꿀 수 있습니다.
스포츠의학 학사를 마친 뒤 미국으로 건너가 Palmer College of Chiropractic(아이오와주 데이븐포트)에서 Doctor of Chiropractic 과정을 마쳤습니다. 재학 중에는 Palmer Gonstead Chiropractic Club에서 곤스테드 시스템을 지도하며 동료 학생들과 지식을 나눴습니다.
졸업 후 미국 카이로프랙터 면허(Iowa주·Illinois주 보유 중)를 취득하고 카이로프랙틱 내 미국 물리치료 국가시험에 합격했으며, 미 중서부 최고 수준 카이로프랙터의 인턴십과 곤스테드 세미나 그룹에서 곤스테드 박사 2세대의 최고 카이로프랙터들에게 배우며 수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통증 완화, 가동범위 개선, 척추 정렬, 자세 교정, 신경계 기능 개선, 운동 능력 향상 등 폭넓은 분야를 다루며, 환자의 건강과 안녕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척추가 먼저 회복되지 않으면, 관절의 문제는 그 자리에 머뭅니다.
대학 초기에 운동선수들을 트레이닝하며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유망한 중고등학생 선수들이 관절 문제를 한국에서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채 운동을 접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 무렵 한국에서 처음으로 카이로프랙터를 만났고, 그분은 그전에 부상 문제 때문에 은퇴한 문제들을 쉽게 해결해 버리면서. 카이로프렉틱이라는 학문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미국 파머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거기서 또 하나를 알게 됐습니다. 미국의 카이로프랙터들이 정작 자신의 몸을 맡기는 곳은 곤스테드 카이로프랙터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과정보다 체계가 정교하고 익히기 어려운 편이라 쉽게 손에 붙지 않았지만, 앞으로 만날 환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되리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 판단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첫 세션 45분. 검사·측정 30분과 교정운동 15분으로 시작합니다.
같은 통증도 원인은 다릅니다. 기록된 검사 결과가 모든 프로그램의 출발점입니다.
개인 스튜디오로 운영합니다. 모든 세션은 원장이 직접 지도합니다.
일정 회차마다 재검사해 방향을 조정합니다. 감각이 아니라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교정을 다루는 곳은 많습니다. 다른 점은 방식에 있습니다.
자세와 가동범위를 재고, 어느 동작에서 통증이 생기는지 확인한 뒤에 운동을 정합니다. 추측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여러 명을 동시에 보지 않습니다. 전 세션 예약제로 운영하며, 검사한 사람이 끝까지 지도합니다.
정렬만 맞춰도, 근육만 키워도 오래 유지되지 않습니다. 척추가 제자리를 찾게 하고 그 자리를 지킬 근육을 함께 만듭니다.
진행 중 같은 항목을 다시 측정합니다. 느낌이 아니라 각도와 범위의 변화를 보고 다음 단계를 정합니다.
원장은 미국 파머 대학에서 중부의 저명한 카이로프랙터에게 직접 수련받았습니다. 100년 동안 다듬어진 원리 하나를, 유행 대신 정확하게 씁니다.
검사 결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왜 이 운동을 하는지 그 자리에서 알려드립니다. 궁금한 채로 돌아가지 않도록 합니다.
45분 동안 검사·측정과 첫 교정운동을 함께 진행합니다. 결과를 보고 진행 여부를 정하셔도 됩니다.